P작은 집의 주인반려동물 침구·가구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애견스텝 · 블루 2단 (WFPBBTA)

총높이 30cm를 16cm와 14cm로 나눠 올라가는 2단 스텝

침대나 소파 앞에서 한참 서성이다 한 번에 뛰어오르는 모습이 마음에 걸린다면, 올라가는 길을 한 번에서 두 번으로 나눠 주는 방법이 가장 단순합니다. 이 애견스텝 블루 2단은 총높이 30cm를 아래 단 16cm, 위 단까지 14cm로 나눠 놓은 계단형 스텝이라 침대 옆에 붙여 두기만 하면 디딜 자리가 생깁니다.

판매 화면에 표시된 가격은 71,500원이고, 색상이나 단수를 따로 고르는 선택 옵션 없이 블루 2단 한 가지로 판매됩니다. 바닥에 놓을 자리는 50×40cm, 디딤면은 극세사 원단이며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71,500원2026.11.03 확인 · 블루 2단(WFPBBTA) 단일 구성, 선택 옵션 없음 · 업체 조건배송 3,000원(1,00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도서산간 추가 요금

상품 선택 조건으로 이동 ↓
흰색 몸체에 파란 줄무늬 디딤면과 리본 장식이 달린 2단 강아지 계단
판매 페이지의 블루 2단 대표 상품 사진
01 · 치수

전체 50×40cm, 총높이 30cm

표기 치수는 전체 길이 50cm, 폭 40cm, 총높이 30cm입니다. 아래 단은 높이 16cm에 디딤면 깊이 30cm, 위 단은 거기서 14cm 더 올라가고 디딤면 깊이는 20cm입니다.

02 · 표면

극세사 디딤면과 미끄럼 방지 바닥

부드러운 극세사 원단을 쓴 애견전용 스텝으로 안내되며,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판매 분류도 PET 하우스 아래 미끄럼방지 매트입니다.

03 · 관리

지퍼로 커버만 분리

겉커버는 지퍼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속 커버는 없다고 안내되어 있어 커버를 벗기면 안쪽 폼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계단을 사 놓고 보니 우리 침대보다 낮아서 결국 또 뛰어오르면 어쩌죠”

총높이 30cm와 디딤면 깊이를 먼저 침대에 대 보면 됩니다

계단이 맞는지 아닌지는 사실 숫자 세 개로 거의 판가름 납니다. 이 제품은 총높이 30cm, 전체 길이 50cm, 폭 40cm로 표기되어 있고, 올라가는 과정은 바닥에서 16cm 아래 단, 거기서 다시 14cm 위 단으로 나뉩니다. 매트리스 윗면이 바닥에서 30cm 안팎인 낮은 침대나 소파 좌판 앞에 붙여 두는 쓰임에 맞는 높이입니다.

디딤면 깊이는 아래 단 30cm, 위 단 20cm로 서로 다릅니다. 아래 단이 더 깊어서 처음 발을 올릴 때 몸 전체가 올라설 공간이 생기고, 위 단은 침대 가장자리에 가까이 붙이는 좁은 발판이 됩니다. 덕분에 침대 옆에 놓을 자리만 50×40cm 비워 두면 되고, 올라갈 때마다 계단을 끌어다 대 주는 일이 줄어듭니다.

집 침대가 30cm보다 훨씬 높다면 이 2단으로는 끝까지 닿지 않습니다. 제조사 안내에는 3단·4단과 블루·핑크·그레이 색상이 함께 있지만, 지금 이 판매 화면에서 구매되는 것은 블루 2단 한 가지입니다. 줄자로 매트리스 윗면까지 재어 30cm와 비교한 뒤 결정하세요.

2단 스텝의 전체 길이 50cm, 폭 40cm, 총높이 30cm와 단별 높이 16cm·14cm가 표기된 치수 안내 그림
판매 페이지 상세에 실린 2단 스텝 치수 안내 (단위 cm)

총높이 30cm 2단 스텝의 치수와 현재 가격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발이 미끄러지거나 계단이 바닥째 밀려서 오히려 안 쓰게 될까 봐요”

밟는 면은 극세사, 닿는 바닥은 미끄럼 방지 처리입니다

발이 닿는 두 곳이 서로 다르게 마감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밟는 디딤면은 부드러운 극세사 원단이고, 장판이나 마루에 닿는 아래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판매처 분류 자체도 PET 하우스 아래 미끄럼방지 매트로 잡혀 있습니다.

바닥이 쉽게 밀리지 않으면 계단을 침대 옆 같은 자리에 두고 쓰는 일이 수월해집니다. 매번 제자리로 끌어다 맞추거나, 미끄럼 방지 패드를 따로 사서 밑에 깔아 두는 단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속을 채운 스펀지는 마블 압축 스펀지로 대체될 수 있다고 판매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받는 시점에 따라 안쪽 폼의 종류가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니, 이 점을 감안해 결정하세요.

극세사 디딤면과 미끄럼 방지 바닥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천으로 된 계단이라 털이랑 발자국이 금방 탈 것 같은데 관리가 될까요”

겉커버가 지퍼로 분리되는 구조라 커버만 따로 다룹니다

계단 전체를 들고 닦는 대신 겉커버만 벗겨 낼 수 있습니다. 상세 안내에 커버 분리 가능이라고 적혀 있고, 사진에도 몸체를 따라 돌아가는 지퍼가 보입니다. 밝은 흰색 몸체에 파란 줄무늬 디딤면이라 때가 보이는 부분이 대체로 밟는 면에 몰린다는 점에서, 커버 단위로 관리하는 쪽이 손이 덜 갑니다.

폼을 통째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니 계단을 치웠다 다시 놓는 일이 줄고, 손님이 올 때 커버만 정리해 두는 식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속 커버는 없다고 안내되어 있어, 커버를 벗긴 상태로는 안쪽 폼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커버를 벗겨 둔 동안 쓰지 않을 생각으로 계획하는 편이 맞습니다. 리본 장식은 좌·우 중 한쪽 면에만 달려 있으니 침대의 어느 쪽에 붙일지도 함께 정해 두세요.

분리형 커버와 블루 2단 구성 확인하기 ↗

낮은 침대나 소파 앞에 둘 계단을 찾고 있다면

매트리스 윗면이 바닥에서 30cm 안팎이고, 침대 옆에 50×40cm 자리를 비워 둘 수 있다면 이 블루 2단 스텝이 맞는 쪽입니다. 올라가는 높이가 16cm와 14cm로 나뉘고, 밟는 면은 극세사, 바닥은 미끄럼 방지 처리라 한자리에 두고 쓰기 좋습니다.

반대로 침대가 30cm보다 많이 높거나, 커버를 벗긴 채로도 쓸 수 있어야 한다면 이 구성은 맞지 않습니다. 가격은 71,500원, 배송비는 조건배송 3,000원으로 표시되며 가격과 재고는 바뀔 수 있습니다.

블루 2단 스텝의 치수·가격·배송 조건 보기 ↗